양평, 여주
종합뉴스사람들
부천시 부천오정署 특가법 검거자 시민경찰 위촉‘경찰이 시민이고, 시민이 경찰이다’
김광충 기자  |  qlan@kg21.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3  10:33: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난 5월 30일 부천오정경찰서 3층 접견실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검거자 박재희와 조성연씨에게 표창장과 보상금을 지급하고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했다.

[경기&뉴스] 지난 5월 30일 부천오정경찰서 3층 접견실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검거자 박재희와 조성연씨에게 표창장과 보상금을 지급하고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했다.

지난 4월 6일 00시 40분경 부천 박촌교 삼거리에서 피의자 한씨는 음주상태로 2중 추돌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인천 계양 방면으로 도주했다.

도주하는 한씨를 박재희씨가 약 1.7km를 본인의 차량으로 추격, 이 후 차에서 내려 도주하는 한씨를 200m 더 추격했고, 거리를 지나고 있는 조성연씨와 합동으로 검거 한 것이다.

박재희씨와 조성연씨는 “시민으로서 당연한 일을 한 것이고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한다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지금처럼 행동 할 것이며, 시민경찰로 선정돼 자랑스럽고 기쁘다”고 했다.

전준열 부천오정경찰서장은 “신속한 검거로 지역사회의 치안을 위해 협력해준 시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 부천오정경찰서의 경찰관들도 시민안전을 위해 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경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광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경기&뉴스 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43 번지 | TEL 031-241-1010 | FAX 031-773-5080
등록번호 : 경기아00128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일 | 발행인편집인 : 郭美英 | 청소년보호책임자 : 郭美英
Copyright 2011 경기&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g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