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여주
종합뉴스사회
양평署, 17·18·19·20호‘우리동네 시민경찰’선정
윤희옥 기자  |  yho123456@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3  22:47: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양평경찰서는 지난 7일 다액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원과 공동체 치안활동에 기여한 주민 등 4명을 포상하고,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개군농협 노향애 팀장과 김명진 계장은 “병원비를 내야 하니 4,000만원 상당의 정기예탁금을 해지해 달라”는 어르신을 안심시킨 후 아들이 납치됐다는 전화를 받고 은행을 찾은 것을 확인해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경찰서장 표창장을 받았다.

특히, 노 팀장은 “지난 9월 3일 양평경찰서가 주관한 금융기관 간담회에서 보이스피싱 유형별 사례 및 대처요령에 대해 들었던 내용이 생각이나 보다 적극적으로 보이스피싱을 예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양서면사무소 강장규 산업팀장은 양수역 주변 풀숲에서 자살사건과 청소년 비행이 빈번히 발생하자 식재된 나무 가지치기와 잡목 제거를 통해 시야를 확보하여 우범지역을 해소하였고, 재발방지를 위해 방범 CCTV 설치하는 등 범죄예방 환경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남부경찰청장 감사장이 수여되었다.

용문면 다문7리 황금숙 이장은 최근 무료경품으로 환심을 산 후 “집안에 액운을 없애려면 고액의 불상·위패를 모셔야 한다”고 현혹하는 유사포교원이 있다고 제보해 주민 피해를 사전 예방하여 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

강상길 서장은 주민 4명에게 ‘시민경찰 뱃지’를 부착해 주며, 군민의 작은 관심과 실천이 범죄예방에 큰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양평경찰도 현재까지 선정된 20명의 시민경찰과 함께 범죄로부터 안전한 양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경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희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경기&뉴스 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43 번지 | TEL 031-241-1010 | FAX 031-773-5080
등록번호 : 경기아00128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일 | 발행인편집인 : 郭美英 | 청소년보호책임자 : 郭美英
Copyright 2011 경기&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g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