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여주
문화/관광문화
‘밤 하늘 아기별이 고요한 호수로 퐁당퐁당 뛰어든다’수원시, 제14회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공모 수상자 시상
한재석 기자  |  good@ggn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6  10:20: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청소년부 최우수작 박민하 학생의 ‘소라’

[경기&뉴스] 수원시가 개최한 ‘제14회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공모’에서 일반부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원천 호수’다.

수원시는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14회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시상식을 열고 ‘원천 호수’로 최우수상을 받은 이승해, ‘소라’로 청소년부 최우수상을 받은 박민하양 등 입상자 30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또 재능 기부에 참여한 지역 문인 10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수원시는 지난 9월 ‘행복한 나눔의 도시, 따뜻한 소통’을 주제로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에 게시할 창작시를 공모했다. 응모작품 수는 청소년부 202편, 일반부 57편이었다. 심사를 거쳐 청소년부 20편, 일반부 10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청소년부는 최우수 1편 우수 7편, 장려 12편, 일반부는 최우수 1편, 우수 3편, 장려 6편이다.


지역 문인의 재능기부작 10편을 포함한 40편의 시는 12월 중 시내 버스정류장 80곳에 게시될 예정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시민참여’ 탭에서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을 선택해 게시 작품을 볼 수 있다.

수원시가 2013년 7월 시작한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사업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버스정류장에 시민들의 창작시를 게시하는 것이다. 매년 상·하반기 2차례 공모를 진행한다.


< 저작권자 © 경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재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경기&뉴스 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43 번지 | TEL 031-241-1010 | FAX 031-773-5080
등록번호 : 경기아00128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일 | 발행인·대표자 : 곽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郭美英
Copyright 2011 경기&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g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