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여주
경기도
최경자 의원,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가질 것”
한재석 기자  |  good@ggn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5  15:28: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최경자 의원,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가질 것”

[경기&뉴스]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소속 최경자 의원은 25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경기도 공동주택단지 내 작은도서관 활성화 정책 연구’에 대한 교섭단체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5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단지내에 설치해야 하며 주민공동시설로 입주자 대표회의의 의사결정을 통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자원봉사로 운영되는 작은도서관의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건국대학교에서 2019년 12월부터 3개월간 수행해 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최경자 의원을 비롯해 연구수행기관인 건국대 문헌정보학과 최만호 교수 등 연구진, 도청과 도의회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연구진이 연구결과에 대해 최종보고를 한 후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연구에 따르면, 경기도 공동주택단지 내 작은도서관은 2019년말 기준 709개관으로 전체 작은도서관의 42%를 차지했으며 향후 신도시 건설 등으로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발맞춰 전문성을 갖춘 전문인력 확보하고 운영 내실화를 위해 질적인 성장을 지향해야 한다는 방안이 나왔다.

최경자 의원은 “사회의 변화에 따라 경기도 공동주택단지 내 작은도서관뿐만 아니라 타 사립 작은도서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새로운 정책 연구가 꾸준히 필요하다”고 말하며 “도내 기초자치단체 특성화 기반의 이용자 중심 서비스를 위한 작은도서관 지원 정책연구 및 운영 평가를 위한 평가 지표 개발 연구도 시급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보완과 정책 지원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경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재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경기&뉴스 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43 번지 | TEL 031-241-1010 | FAX 031-773-5080
등록번호 : 경기아00128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일 | 발행인·대표자 : 곽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郭美英
Copyright 2011 경기&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g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