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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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예술이 되다’ 여주세종문화재단, 2020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 참가문자 소재 작업 여주지역 작가 참여
한재석 기자  |  good@gg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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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1  10: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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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 예술이 되다’ 여주세종문화재단, 2020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 참가

[경기&뉴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공모 선정된 여주지역 작가 5명의 작품을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에 선보인다.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는 아시아 최초로 도시 문화와 함께 성장한 도시의 현대적 예술을 확인할 수 있는 아트페어이다.

재단은 이번 아트페어에‘한글 도시 여주’를 널리 알리고 여주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기획전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박재국, 박재정, 이경미, 정민세, 정원경 총 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모두 ‘문자’를 소재로 작업을 하는 여주지역 예술인들로 회화, 조각, 도자, 공예 등 시각예술분야의 다양한 작품을 특별기획전에 선보인다.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아트페어 종료 후 여주 한글시장 안에 위치한 ‘빈집 예술공간’에서 ‘문자, 예술이 되다’순회전을 다음 달에 진행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미술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 예술인들을 비롯해 다양한 작가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빈집 예술공간’에서 열리는 아트페어 순회전을 통해 시민들이 새로운 문화예술컨텐츠를 접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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