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여주
문화/관광문화
깊어가는 가을 밤 가곡에 심취해보는 것도.18일 늦은 오후 7:30 안양아트센터 관악홀
한재석 기자  |  good@ggn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13  12:33: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깊어가는 가을 밤 가곡에 심취해보는 것도.

[경기&뉴스] 깊어가는 가을 밤, 가곡에 심취해보자. 사랑하는 이와 함께라면 더 좋을 듯 안양시립합창단 120회 정기연주회‘헨델,메시아’가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안양아트센터 관악홀 무대에 오른다.

세계 3대 오라토리오로 손꼽히는 헨델의 메시아를 오케스트라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 소프라노 한경성, 카운터테너 정민호, 테너 김세일 바리톤 김태일 성악가와의 협연으로 연주한다.

헨델의 메시아는 총 3부의 53곡으로 구성돼 있다.

그 중 2부 마지막곡인 할렐루야의 합창이 특히 유명하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전전화예약으로 200명만 현장관람이 가능하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게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시립합창단 제120회 정기연주회 헨델의 메시아 공연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라며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양시립합창단은 1987년 10월에 창단한 이래 고전에서 현대 음악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119차례 무대를 펼쳤다.

유수의 교향악단과도 협연을 벌이며 명실 공히 안양을 대표하는 음악전령사로서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 저작권자 © 경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재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경기&뉴스 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43 번지 | TEL 031-241-1010 | FAX 031-773-5080
등록번호 : 경기아00128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일 | 발행인·대표자 : 곽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郭美英
Copyright 2011 경기&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g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