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희 교장,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정착 위해 나서

양평군 옥천초등학교 신영희 교장은 1일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안전 실천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정착을 위해 나섰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작한 캠페인으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든 사진을 촬영해 SNS에 올리고 챌린지에 참여한 후 다음 도전자를 지명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확산해 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평단월초 신광섭 교장의 지명을 받은 신영희 교장은 옥천초등학교 교직원, 학생, 학부모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하여‘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이라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다.

신영희 교장은 “3월 개학을 맞아 학생들의 등교가 시작된 만큼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보행자와 운전자의 주의와 실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영희 교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이오남 용문초 교장, 이종애 양평동초 교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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