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여주
종합뉴스사회
구리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큰 화재 막아
윤희옥 기자  |  yho123456@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06  11:40: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구리소방서(서장 박철수)는 지난 24일 오후 12시 30분경 구리시 토평동에 위치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지만, 단독 경보형 감지기 덕분에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주방 가스레인지에 빨래를 삶기 위해 올려놓은 냄비가 외출한 사이 탄화되면서 발생했으나 주택용 소방 시설인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하여 관리인이 119에 신고하였고,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안전 조치 됐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화재를 조기에 발견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주택용 소방 시설 설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일깨워준 사례가 되었다.

박철수 서장은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인한 신속한 신고 덕분에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며 “아직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주택 거주자께서는 우리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주택용 소방 시설을 꼭 설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경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윤희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경기&뉴스 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43 번지 | TEL 031-241-1010 | FAX 031-773-5080
등록번호 : 경기아00128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일 | 발행인·대표자 : 곽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곽미영
Copyright 2011 경기&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gnnews.com